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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ctal Story 2013년 4월 18일 Mond

헤럴드경제 인터뷰 내용

원문: cgtool Fractal Story

전국 4년제 대학의 수는 199개, 2년제 대학은 156개, 방통대 를 포함한 기타 대학을 모두 더하면 356개가 넘는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대학교 학사 학위를 받는데 필요한 것은 2~4년이라는 시간과 수천만 원의 등록금이면 된다는 우스개 소리도 있다. 대학수가 400여 곳에 육박하지만, 산업계는 인재 갈증에 허덕이는 기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론 중심의 대학 교육이 실무 현장에서는 전혀 도움 이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대학 졸업생을 대상으로 하는 취업 교육이 진행되고, 신입사원 에 대한 재교육이 당연시되고 있다. 게임 업계에서도 마찬가지다. 개발 분야는 프로그래밍, 웹, 웹디자인, 서버, 클라이언트 , UㆍI 디자인, 원화 등 세분화되고 있지만 각각의 분야 전문 인력 이 부족해 인재 모시기에 혈안이 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한성대학교 디자인아트평생교육원이 주목받고 있다. 실질적인 실무 중심의 교육과 유연한 교육 커리큘럼으로 현장에서 환영받는 인재를 배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성대학교 디자인아트평생교육원 디지털미디어디자인학과 박보석 교수 는 오랜시간 상업 디자이너 로 활약, 실무 경험이 풍부한 인물이다. 지금 은 학생들에게 웹프로그래밍과 모바일 웹, 디지털 디자인 등을 가르치고 있다. 특히, 박보성 교수는 이론 중심의 강의에서 탈피, 현장 실무 경험을 통한 인재 육성에 가치를 두고 있다. ▲ 한성대학교 박보석 교수 기자 : 한성대학교 디자인아트평생교육원(이하 디자인 캠퍼스 )이 다른 교육 기관과 다른 점은 무엇인가 박보석 교수 (이하 박 교수) : 유연한 교육 커리큘럼과 실무 중심의 교육이다. 기존 대학의 커리큘럼을 3년으로 단축시켰고 실무 경험에 중심을 둔 교육으로 현장에서 환영받는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특히, 실무 현장을 자주 경험하게 함으로써 학생들의 실력이 구체화되어 있다. 기자 : 학점제 대학에 대해서 주변의 인식이 그다지 좋지는 않다 박 교수 : 한성대학교 디자인 캠퍼스는 기존 입시 미술로 평가할 수 없는 인재들의 전문 교육기관 으로 개관했다. 국내 입시 미술은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을 평가하는 잣대가 될 수는 있지만,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끼를 평가하는 보편적인 잣대가 되지는 못한다. 새로운 미디어와 플랫폼 이 넘쳐나고 있는 현실에서 자유로운 사고 와 발상을 할 수 있는 인재가 절실하다. 학점제로 운영 되는 한성대학교 디자인 캠퍼스는 시대가 원하는 전문가 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