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프로필
- 1994년 국내 최초 프랙탈 작품 제작
- 2015년 하슬라아트월드 국내 첫 프랙탈 개인전
- 수학과 예술의 융합을 30년 이상 탐구
- 작품 다수가 중·고등학교 수학·과학 교과서 수록
박보석
한국 1호 프랙탈 아티스트 · 한성대학교 콘텐츠디자인칼리지 시각디자인전공 교수
“프랙탈은 자연의 언어이다. 나는 그 언어를 빌려 우주와 나, 미시와 거시, 무한과 유한을 연결하려 한다.”
카드 클릭 시 작품의 프랙탈 기법, 작가 의도, 예술적 의미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한국 프랙탈 아트의 본격적 출발점은 1994년 박보석 작가의 첫 프랙탈 작업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이후 개인전, 교육 활동, 디지털 매체 실험을 거치며 프랙탈은 단순한 수학 시각화가 아닌 한국적 조형언어로 자리 잡기 시작했습니다.
디지털 미디어아트 전시 현장에서 실제 설치된 작품 사례입니다. 스크린 구성과 공간 연출을 통해 프랙탈 작품의 몰입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 프랙탈 아트는 아직 소수의 영역이지만 디지털 창작 툴, 교육 콘텐츠, NFT/미디어아트 확장과 함께 성장 중입니다.
fractal.kr은 한국 프랙탈 아트의 기록·교육·감상 허브로서 자료를 집적하고 다음 세대를 연결하는 역할을 지향합니다.